어릴 때부터 글로 밥 벌어먹는 게 꿈이어서 웹소설 쓰다가 좋은 기회가 와서 계약했는데 참 좋은 말인 거 같네.
지금은 본업이 바빠서 편집자님한테 원고도 못 넘겨주고 있지만.. 내 꿈에 다가가는 기회가 생겼음에 감사합니다.
친척들이랑 술을 좀 많이 마셔서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아무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짤은 글 쓰기 싫을 때마다 보는 정유정 작가 데뷔작의 수상소감.
(순문이나 장르 문학이나 장르에 우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 뛰어남은 물론 존재하겠지만)
힙한 라노벨 문제아 시리즈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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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해가야죠.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