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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를 혐오하던 샐린저가 살아 있었다면 비명을 질렀을 법한 영화이긴 하지만
호밀밭의 파수꾼 쓰게 된 내용을 전기 형식으로 잘 표현한 것 같음 ㅇㅇ
더불어 바나나 피쉬 같은 아홉가지 이야기 애기도 조금씩 나와서 좋음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에 대해 궁금했던 독붕이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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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쓰게 된 내용을 전기 형식으로 잘 표현한 것 같음 ㅇㅇ
더불어 바나나 피쉬 같은 아홉가지 이야기 애기도 조금씩 나와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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