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계 대가라길래 동기가 샀을때 뺐어 읽었는데
추리과정이 엄격한건 맘에 들었는데 Y빼곤 그냥 그렇더라
그나마도 Y는 범인이 좀 뻔했고...요즘 사람이 읽어서 그렇지 그때 당시엔 기발했겠지만
그래도 맘에 든게 드루리레인이 뭔가 재미삼아 탐정짓거리 하던게 점점 지쳐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멘탈 깨져가는게
추리과정이 엄격한건 맘에 들었는데 Y빼곤 그냥 그렇더라
그나마도 Y는 범인이 좀 뻔했고...요즘 사람이 읽어서 그렇지 그때 당시엔 기발했겠지만
그래도 맘에 든게 드루리레인이 뭔가 재미삼아 탐정짓거리 하던게 점점 지쳐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멘탈 깨져가는게
추리라는 장르가 시대가 지날수록 이전세대는 낡은느낌밖에 없어서 트릭서술은 포기하고 읽어야지 뭐
나는 xy 읽었는더 x는 별로였고, y는 진심 충격.... (한 10-15년전에 읽었는데 범인도 개충격이었고, 그 결말도 너무 인상적이었음)
ㄴX는 걍 도입부란 느낌이고 Y는 드루리레인의 심리묘사가 좋았음 전개에 따라 멘탈깨지는게
Y의비극은 추리보다는 이야 말잘한다 이느낌들었어
최후의 비극까지 4권 시리즈였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