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데? ai , 괴이한 심리학 결과들, 유전자 혁명, 우주 탐험 등. 걍 감당을 못 할 뿐
익명(110.10)2022-02-01 06:50
답글
내가 말하는 소재는 그런 소재가 아니라, 사상적인 측면을 이야기하는거
익명(211.105)2022-02-01 07:04
답글
저런 흐름에 부합되는 관념을 파고들어야 하는데 감당을 못하는거다. 애당초 150년 전 나온 진화론도 감당 못하고 있음
익명(110.10)2022-02-01 07:57
답글
니가 말하는 것들도 이미 SF에서 사골까지 우려먹은 소재들인데 - dc App
익명(183.105)2022-02-01 07:57
답글
장르문학적 재미를 말하는게 아님. 진화론 나온지 150년 되엇는데 미국 기독교 신자 비율 60~70%임. 이런 걸 말하는거다. 불편한 진실이 주는 그 충격을 다들 거부하는 중임. 남녀간의 감정도 이미 낱낱히 뇌과학적으로 분석된 지 오래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언급도 못하고 있고. 다들 눈가리고 아웅중
넘쳐나는데? ai , 괴이한 심리학 결과들, 유전자 혁명, 우주 탐험 등. 걍 감당을 못 할 뿐
내가 말하는 소재는 그런 소재가 아니라, 사상적인 측면을 이야기하는거
저런 흐름에 부합되는 관념을 파고들어야 하는데 감당을 못하는거다. 애당초 150년 전 나온 진화론도 감당 못하고 있음
니가 말하는 것들도 이미 SF에서 사골까지 우려먹은 소재들인데 - dc App
장르문학적 재미를 말하는게 아님. 진화론 나온지 150년 되엇는데 미국 기독교 신자 비율 60~70%임. 이런 걸 말하는거다. 불편한 진실이 주는 그 충격을 다들 거부하는 중임. 남녀간의 감정도 이미 낱낱히 뇌과학적으로 분석된 지 오래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언급도 못하고 있고. 다들 눈가리고 아웅중
진짜 과학만능론자들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