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반쯤 읽다가 졸았음
오늘 일어나서 듄 한 챕터 읽고
(제이미? 장례 의식 하는 부분)
언 엔카운터 끝까지 완독함
이건 좀 재미있었고 잘 썼음
조이스도 단편을 장편보다 훨씬 잘 쓰는
작가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