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으로 유명해도 찾아서 읽어보면 단편을 훨씬 잜슴
그런 의미에서 단편만 쓰고
장편을 쓰지않는 작가들이
진정한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임
굳이 분량을 늘려서 늘어진 부분에 동어반복 똥칠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
몇몇은 자기가 하는.장광설에 취해서
(똥독에 빠진 후 독이 올라서)
앞뒤가 안맞는 개소리를 늘어놓기도 하고
하
이게 다 조이스의 언 엔카운터를 일꼬
배우게 된 건데
결말을 그렇게 멋지게 못내겠네
그런 의미에서 단편만 쓰고
장편을 쓰지않는 작가들이
진정한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임
굳이 분량을 늘려서 늘어진 부분에 동어반복 똥칠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
몇몇은 자기가 하는.장광설에 취해서
(똥독에 빠진 후 독이 올라서)
앞뒤가 안맞는 개소리를 늘어놓기도 하고
하
이게 다 조이스의 언 엔카운터를 일꼬
배우게 된 건데
결말을 그렇게 멋지게 못내겠네
하지만 진정한 스토리텔링은 장편, 대하소설에서 나옴 - dc App
요즘 듄을 읽으면서 그 말에 깊이 공감하고ㅜ있음 물론 살짝 지치는감은 있다
체호프가 판단을 잘한거지 ㅋㅋㅋ 장막극 쓴 실력 보면 장편도 잘 썼을 거 같은데 그냥 단편의 왕으로 레전드가 되어 버림
중편도 꽤 좋은거 있던걸로 기억
"진정한" 이란 단어가 어그로 포인트네요
뭐랄까 중용을 지킬 줄 아는 뭐 이런 의미쯤으로 해석해주면 좋을듯
오 헨리 낭낭하게 1승
오 헨리는 개추지
톨스토이 가즈아
보르헤스 환생했누
프루스트
이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