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후회중임...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불편한 점이 훨씬 훨씬 많음
그냥 재미로 읽는 책은 이북으로 봐도 상관없는데 계속 뒤적거리면서 공부할 책은 무조건 종이가 낫다는 걸 경험함
아이패드 공부할 때 잘 쓰고 있지만 이걸 전공책 대체하는 데 쓰는 건 매우 무리..

다행히 스캔한 책 안버리고 다 스프링 제본 해놔서 그걸로 다시 보긴 하는데 전공책 꽂아놨을 때의 책등 양장간지를 잃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