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갔을 때 거리에서 문고본 읽으며 걸어가는 사람 본 적 있는데 새삼 충격이었음 코로나 터지기 두달 전쯤인가 그랬어당장 나만 해도 주변에 책 읽는 넘들이 없어서 관련 소모임 가입해서(전공에는 전혀 쓸모없음) 다닐 지경인데 다른 나라는 개많겠지?두유 노 하루키? 두유 노 포크너? 두유 노 체홒? 두유 노 톨스토이?예아~ 앋 래드 원~ 아이 라잌 뎀~ 책 내용 얘기 어쩌구저쩌구진짜 이런 대화를 누릴 수 있는 것 자체가 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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