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에 대해서는 함순이나 체호프 굴처럼 개씹꼴리게 쳐먹고싶어지는게 있는데
그런느낌으로 성욕에 대해서. 꼴리면서도 잘 쓴 책 여태까지 본적이 별루 없는거같아.
물론 내가 책알못이라 잘 모르는걸수도 있는데
소위 순수문학중에서 소위 대중적 꼴림을 유발하는 책이 없는건 가설을 세워보자면
대중적인 꼴림을 유발키 위해서는 너무 난해하면 감정 이입이 어려워지니까
대중이 알아듣기 쉬운 문체를 사용해야하는데 이는 포스트 모더니즘 전후의(ex:낮설게하기, 의식의 흐름) 문학적 스킬들을 사용할 수 없어설까 훔..모르겠다.
의식의 흐름으로 글 싸놨는데. 책잘알형들 힌트좀.
채털리 부인의 연인
마르키 드 사드
근데 이건 야하기만 한 책은 아니지
롤리타도 좀 머꼴
포스트 모더니즘 이전 시대에는 성병(ex:매독)과 종교의 영향으로 인한 엄숙주의 떄문에 음란함에 대한 부정이 있었고.. 라는 문장을 뺴묵었었네..
무튼 형들 추천 ㄳ.. 채털리는 안읽어봤고. 사드는 씹노꼴이었고 롤리타는 hummmmmmm....꼴림보다는 범죄적 스릴성이 더 맛있었던거같워
결론은 수준 있는 야설보고 싶다 인거지? - dc App
나는 대놓고 꼴리는 것보단 은꼴이 좋더라. 이문열-들소에서 주인공이 산나리라는 여자애랑 할 때, 사람의 아들에서 아하스 페르츠가 바빌론 지하당 보스 딸이랑 할 때 꼴렸음.
섹스가 아니더라도 폐원에서 주인공이 하굣길에 좋아하는 여자애 갑자기 껴안을 때도 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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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우엘벡 소설임
김영하 빛의 제국
소설들 보면 ㅅㅅ 관련 얘기들이 너무 많던데.
데카메론 ㄱ ㄱ
춘향전 민음사 세계문학본 29금이니까 참고해라 변강쇠전은 39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