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에 대해서는 함순이나 체호프 굴처럼 개씹꼴리게 쳐먹고싶어지는게 있는데

그런느낌으로 성욕에 대해서. 꼴리면서도 잘 쓴 책 여태까지 본적이 별루 없는거같아.


물론 내가 책알못이라 잘 모르는걸수도 있는데

소위 순수문학중에서 소위 대중적 꼴림을 유발하는 책이 없는건 가설을 세워보자면

대중적인 꼴림을 유발키 위해서는 너무 난해하면 감정 이입이 어려워지니까

대중이 알아듣기 쉬운 문체를 사용해야하는데 이는 포스트 모더니즘 전후의(ex:낮설게하기, 의식의 흐름) 문학적 스킬들을 사용할 수 없어설까 훔..모르겠다.

의식의 흐름으로 글 싸놨는데. 책잘알형들 힌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