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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먼가 느낌이 비슷하게 뭔가 상실에 대해 이야기하는거 같음

근데 개츠비의 경우는 뭔가 작가가 사회 비판적인 시선도 있었던 고 같은데 제대로 읽은게 맞음? 둘다 다시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