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수입의 부르조아 남편을 버리고

수입도 불안정한 마피아 떨거지를 따라가는게 말이 되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지는 미친척하고 따라갈려고 했는데

구라쟁이 제임스는 또 사고를 치지.

데이지가 한때나마 사랑했던 전남편에게

한순간도 사랑한적 없다고 하라고 하네?

그게 말이야 방구야?

데이지도 마음에 들었으니까 결혼을 했겠지?

그렇게 여자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데

나중에 이 마피아 세끼가 얼마나 집착이 쩔지

걱정이 되겠어? 안되겠어?

지 사랑만 순수하며 머해

그게 다 집착과 광기 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