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는 400년 전에 이미 타인을 돕는 이유에 대해 그 행위 자체가 타인을 돕는 주체자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사유했잖아? 단지 도덕적인 의미가 아니라, 통속적인 도덕의 의미에서 탈피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체계 안에서 이런 개념을 제시했다는 게 참 놀라운 것 같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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