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노파까지만 죽이고 도망쳐나와서 자기 계획에 흐트러짐 없이 완수했다면 이렇게 죄책감 느껴하면서 정신전,신체적 불안을 떨었을까? 아니면 아무렇지도 않아하면서 계획에 성공했다고 기뻐했을까 어떻게 생각함?
성격보면 성공했어도 쫄았을 듯
하긴 애초에 악인이 아니라서 자신의 사상보다 살인에 대한 죄책감을 더 크게 느꼈을거같긴 함
내 생각엔 노파만 죽였어도 다시 집에 와서 증거인멸이니 뭐니 확인하고 ㅈㄹ하면서 예심판사한테 들키고 거진 비슷한 테크트리 탔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