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즈 오늘 4번째 봤는데
놓친게 보이더라
볼때마다 계속 보였는데 이번에도 보임
그넫 소설은 그런게 드문거 같음
아무래도 천천히 오래 읽어서 그런가
영상은 휙 지나가는데 말이지
근데 읽을수록 조금씩 드러난다는 소설이 있음
처음 읽을때 너무 실망했는데
리뷰보면 최악 아니면 최고임
최고라는 애들은 반복해서 읽으니
새로운게ㅡ계속 나온다는 애들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하는데
무려 4권짜리에
요즘 잡고있는 책들이 많아서 힘들듯
놓친게 보이더라
볼때마다 계속 보였는데 이번에도 보임
그넫 소설은 그런게 드문거 같음
아무래도 천천히 오래 읽어서 그런가
영상은 휙 지나가는데 말이지
근데 읽을수록 조금씩 드러난다는 소설이 있음
처음 읽을때 너무 실망했는데
리뷰보면 최악 아니면 최고임
최고라는 애들은 반복해서 읽으니
새로운게ㅡ계속 나온다는 애들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하는데
무려 4권짜리에
요즘 잡고있는 책들이 많아서 힘들듯
영화는 아무래도 감상자로 하여금 장면 인식의 주체성을 상대적으로 저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특히 영화관에서는 돌려보거나 다시 보기가 불가능하니 그런 측면이 더 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혼자 볼 때는 책 보는 습관 때문인지 뭔지 러닝 타임보다 1.5배 이상 들어가더라고요 관람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