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인도, 중국, 브라질 같은 저개발 대국의 경제규모가 성장하고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인류역사상 최대 규모의 멸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국가들은 개발도상국이기에 환경보호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지 않고 부정부패에 취약하기에 항상 보존보다는 개발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서구 선진국들은 국제 협약이나 외교적 수단을 통해 이러한 개발도상국의 무분별한 개발행위를 비난하지만 개발도상국 측의 "늬들은 200년 전에 실컷 환경파괴해서 선진국이 되어놓고는 우리만 못하게 막는거냐?"라는 맞비난에 자유롭지 못하며, 결정적으로는 이들 선진국들도 개발도상국이 환경을 마구 파괴해서 제공하는 저렴한 원자재와 공산품의 혜택에 푹 빠져 있기에 목소리가 클래야 클 수 없다.

중국 같은데서 일어나는 환경 오염 같은 건 한국에서도 체감되는데 그에 대한 읽을 만한 대중서적 한 권 없다고?

멸종된 동식물이 검색만 해도 한가득인데 그에 대해 다루는 진지한 책도 없고?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도 기사에서만 who 강조되고 제대로 된 서적 하나 번역이 없다고?

스티븐 핑커 책은 인류의 사회가 발전한다는 취지의 내용인 거 같은데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데?

대중서적과 논문의 차이점인거야?
미세먼지가 건강에 안 좋다는 건 확증된 사실이라는데?

홀리쓋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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