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되지도 축소되지도 않은 딱 날것의 불행 그 자체

너무 현실적이어서 기분 나쁠 정도로 잘 쓴 작품 있을까


굳이 불행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어두운 면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 있으면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