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키가 글을 되게 두서없이 쓰는데 책 끝날 때쯤에서는 머릿속에 개념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됨
반면 데이빗슨은 글을 깔끔하게 쓰는 거 같지만 정작 한 논문을 다 읽고 나서는 요점이 대체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 남
크립키 논문은 꽤 깔끔했던거 같음. 이름과 필연 이 책이 구어체 강의록을 정리한거라 더 심한거 같음
비트겐 규칙과 사적 언어는 더 심함 책 시작하자마자 동어반복같은 문장을 열 번 이상 반복함
비트겐은 읽지 말아야지.. 데이빗슨 책도 주문하려 했는데 흠
크립키가 글을 되게 두서없이 쓰는데 책 끝날 때쯤에서는 머릿속에 개념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됨
반면 데이빗슨은 글을 깔끔하게 쓰는 거 같지만 정작 한 논문을 다 읽고 나서는 요점이 대체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 남
크립키 논문은 꽤 깔끔했던거 같음. 이름과 필연 이 책이 구어체 강의록을 정리한거라 더 심한거 같음
비트겐 규칙과 사적 언어는 더 심함 책 시작하자마자 동어반복같은 문장을 열 번 이상 반복함
비트겐은 읽지 말아야지.. 데이빗슨 책도 주문하려 했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