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 주장이라고 무조건 신뢰할 수 없는 경우가 꽤 있는데. (학계에서 검증되고 널리 받아들여지는 결과물들은 제외)

가습기 세척제 사건 때도 교수 일당이 기업에 거액 청탁받고 친기업적인 논문을 만들어준 것으로 기억함.

중국도 마찬가지로 중국학 쪽에 국가적 협력이라는 목적으로 친공산당적 연구 진행하도록 유도한 사례가 있고.

환경론 분야에서는 잠깐의 검색으로는 제대로 된 대중서도 안 보이고 (당위적 주장 보다는 연구 결과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가가 정치적 연구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분야라고 생각.

이런 권위자들의 부패 행위를 다룬 책이 있다면 누군가 추천해주면 고마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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