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쏠쏠하다.


역사비평 처럼 주제에 대한 간단한 소논문 모음집인데 


좋다.


단순 그땐 그랬지식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따져본다 ㅋㅋ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나왔는데

60년대까지 읽었다.


뒷 부분엔 당시의 북한, 일본, 중국도 꼭지로 만들어 놓아서

해당 시기 동아시아를 느낄 수 있다 .


갠적으로 베트남 전쟁이 바꿔 놓은 사회상이 흥미로웠다.


역사 좋아하면 읽길 권한다.


역사학 교수들이 쓴건데 어렵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