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지금 딱 스탈린랜드인가 머시기가 남의 가정 파탄낸 부분 읽고있는데 난 왜 맨 처음에 부인이 오찬회 열고하는 부분이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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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같음... 비도덕적이라도 매력이 있으면 상관없는데 나한텐 그냥 무매력 소시오패스로 느껴짐 ㄷㄷ...
재미 없으면 읽지마라. 어차피 문학 독서는 자기 계발이 아니라 시간 때우는 취미일 뿐이다. 재미 없으면 과감히 덮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고 시간을 아끼는 일이다. 이 책의 핵심을 읽어냈다거나 흥미를 끌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중간에서 덮는 유명인들 많다
성격상 중간에 읽다 덮으면 찝찝하고 계속 생각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