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나리들이야 그 좋은 국회도서관 쓰면 그만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치 할 정도면 금융자산만 십억 단위로 시작일텐데 그깟 책 따위ㅋㅋㅋㅋ
도서정가제가 악법 소리듣기 시작했던 14년인가 그때 개정안 통과됐을 때 보수정당이 단독과반 차지했던 여당인데도 걍 통과시켜줬고
도서관에도 정가 받아쳐먹으려고 환장한 작년 개정안도 야당 반대 딱 하나 나온 거 보면
애초에 정치권은 책값이 비싸지든 싸지든 좆도 상관 없는 분들임ㅋㅋㅋ
맨날 싸우고 일 안 한다고 욕 먹을 때
급하게 회기 끝나기 전에 민생법안 처리한다고 하루에 100개 200개씩 대충 찬성표 눌러서 땅땅땅거릴 때 통과시키는 법 중 하나라고ㅋㅋㅋㅋ
거 각정당들 카톡채널로 공약모으고있던데 거기 보내봐바
그분들이 공수처니 검수완박이니 맨날 개지랄떨며 싸우는 동안에도 좆서씹가제 강화라는 아젠다에는 모두가 동의했으니 애초에 제보해도 바뀔 일 없다고 봄. 국민청원 올라가서 도서정가제 순한맛됨? 더 매운맛됐잖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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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 수준이 아니라 경제학과 교수하던 양반들도 찬성했단 소리임. 그냥 법안 대충 내면 후루룩 넘어가는 급임. 비슷하게 민식이법은 국회의원 절반이 법조인 출신인데 왜 통과됐겠음? 경제 모르고 지랄이고 떠나서 애초에 내용은 관심도 없단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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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같은 날에 통과되는 법안이 ㄹㅇ 수십개씩 뭉탱이로 나오는데 저걸 제대로 심사하긴 커녕 이의제기도 없었을게 분명
첵값올라가면 정치자금 낭낭해짐 ㅋㅋㅋㅋ
이렇게 해야 대필작가가 써준 내 자서전 내준다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