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나도
보통 감상문이나 리뷰의 경우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대충 A4 1~2장), 각잡고 분석하는 칼럼의 경우 40~50매, 많으면 60매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었음. 일단 명시적으로 딱 정해둔 분량은 없는지라... 너무 길지만 않으면 다 괜찮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말해서 너무 길지만 않으면 되는데 길어도 1만자 넘기지만 않으면 엔간해서 디자이너가 커버 가능한 듯
몰라 나도
보통 감상문이나 리뷰의 경우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대충 A4 1~2장), 각잡고 분석하는 칼럼의 경우 40~50매, 많으면 60매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었음. 일단 명시적으로 딱 정해둔 분량은 없는지라... 너무 길지만 않으면 다 괜찮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말해서 너무 길지만 않으면 되는데 길어도 1만자 넘기지만 않으면 엔간해서 디자이너가 커버 가능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