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베르가 묶이는 동안 홀 입구에서 선 어떤 남자가 이상하게도 자베르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 남자의 긴 그림자를 발견하고 자베르는 머리를 돌렸다. 고개를 들어 보니 그는 장 발장이었다.

자베르는 떨지도 않았고, 건방지게 눈을 내리깔고 이렇게 중얼거릴 뿐이었다.

"그랬었군."




에서 그랬었군 부분

영문판에선 It is perfectly simple 이던데 번역맞음?


다른 출판사 책 가지고 있는 사람 댓좀 난 sam 리디페이퍼

5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