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골이 왜 미로라고 하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보르헤스는 추리물 형식을 꽤 많이 쓰긴함 그래서 미로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추리가 포함되지 않더라도, 관념적인 진실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가라는 통괄적인 주제 자체가 미로의 분위기를 품게함
카프카도 동일하게 추리물 형식을 써서 미로라기보다는 실존하는 인물의 비합리적 고민을 다루다보니 미로의 분위기를 풍긴다 생각함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실존적 문제, 관념적인 진실 등)에 대해 다루는 것 자체가 미로에 있는 듯 하구나
고골이 왜 미로라고 하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보르헤스는 추리물 형식을 꽤 많이 쓰긴함 그래서 미로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추리가 포함되지 않더라도, 관념적인 진실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가라는 통괄적인 주제 자체가 미로의 분위기를 품게함
카프카도 동일하게 추리물 형식을 써서 미로라기보다는 실존하는 인물의 비합리적 고민을 다루다보니 미로의 분위기를 풍긴다 생각함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실존적 문제, 관념적인 진실 등)에 대해 다루는 것 자체가 미로에 있는 듯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