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연히 본 건 프랑스가 번역이 쩐다고 살짝 본 것 같음
번역이 쩔어서 굳이 영어 안배운다고 할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 갤에선 일본어 번역이 우수하다는 떡밥이 종종 도는 것 같던데
일본이 글케 번역을 잘함?
아님 독일이 번역을 잘하나
철학 같은 거 배운다고 하면 독일 간다고 하지 않나?
예전에 우연히 본 건 프랑스가 번역이 쩐다고 살짝 본 것 같음
번역이 쩔어서 굳이 영어 안배운다고 할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 갤에선 일본어 번역이 우수하다는 떡밥이 종종 도는 것 같던데
일본이 글케 번역을 잘함?
아님 독일이 번역을 잘하나
철학 같은 거 배운다고 하면 독일 간다고 하지 않나?
유럽어권은 어순, 언어 구조, 어원의 유사성 땜에 당연히 영어 번역이나 상호간 번역이 우수할 수밖에 없고... 동아시아권에선 일본이 번역에 적극적이고 우수함. - dc App
아리가또 스피드웨건!
영어 불어 일어 - dc App
ㄳㄳ
한국은 절대아님
일본이 번역 수준 높다는건 덜떨어진 새끼나 하는 소리고 실제로는 한국이랑 비등하다.
ㅋㅋㅋㅋㅋ - dc App
일본이 번역산업 엄청 활발하긴 한데 그렇다고 한국인이 굳이 일역본 찾아가면서 읽을 필요는 없
사실 유럽어권이면 영역본이 정확도가 낫지 당연히... 고전문학이나 철학서 일역본은 고유명사 뭉그러지는 정도가 심해서 인터넷 검색하면서 봐야 함... - dc App
쓰니말대로 프랑스가 번역수준이 높은듯 하버마스 철학사도 아직 영역 스페인어역은 안나왔는데 프랑스어역은 갈리마르에서 분권해서 나오고 있음
독일어권은 영어교육이 잘되어있어서 번역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들음. 웬만한 중위권 고딩들도 가즈오 이시구로 영문판 읽어낸다던데 독일은... 대신 반대급부로 대중문화가 영미권에 잠식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