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연히 본 건 프랑스가 번역이 쩐다고 살짝 본 것 같음

번역이 쩔어서 굳이 영어 안배운다고 할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 갤에선 일본어 번역이 우수하다는 떡밥이 종종 도는 것 같던데 

일본이 글케 번역을 잘함?


아님 독일이 번역을 잘하나 

철학 같은 거 배운다고 하면 독일 간다고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