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유지> <육체의 유력자>(?)
※ 顔役는 동네 힘쎈 사람 정도의 의미라 번역이 좀 어렵다
암튼 전쟁 중 일등병으로 자작이자 육군 중장의 운전병을 담당하던 주인공이, 자작 부인에게 품고 있던 은밀한 욕망을 전쟁 후 몰락 귀족이 된 자작 부인 미키를 다시 만나 푼다... 그리고 여기에 그녀의 딸인 유미코까지 함정에 빠져, 가학 지옥으로 빠져든다는 게 본편 내용
속편은 미키와 유미코가 야쿠자 조직 북풍회에 납치당해, 그들의 계획에 의해 미군 흑인 탈영병에게 모녀 강제임신을 당하고 출산 쇼를 벌이는 내용임
줄거리만 보면 쌩 야설이고 실제로 딸잡을 만한 부분도 많음...
근데 어쨌든 단 오니로쿠는 야설을 예술로 끌어올린 작가로 인정받고 있고, 실제 걍 널린 야설 소설가에 비해선 확실히 묘사력과 전개력이 뛰어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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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적어논 내용만 보면 우효wwwwwwwww 할 것 같은 동인지인데ㄷㄷ
솔직히 강제임신 장면에선 한발 뺐다 - dc App
한국에선 불가능한 내용인 뎃치;; 마광수 교수님 오열하실듯 ㅠㅠ
1990년대까지는 정부가 단속했고, 2010년대부턴 여성단체와 여가부가 여성혐오라고 지랄할 듯 - dc App
번역없나
옛날 해적판 번역은 좀 있는데 구하기가 빡셈. 일단 이 작품은 없음 - dc App
육체의 형님이 정도로 번역할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그것도 괜찮네 - dc App
아주옛날에 불법으로 오욕의꽃 읽어봤는데 걍 야설이던데 스토리나 성 묘사가 2000년대에 잘나갔던 상업동인지랑 다를게없음 쓰여진연도를생각하면 그시절 예술??명작??이라고 할수는있겠지만 2022년에 이런소설읽으면 예술이라고 느끼긴 힘들듯
딘 오니로쿠 ㄷㅅ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