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본보다도 쉽게 파본이 되는 게 양장누워읽으면 무게 때문에 파본이 되고정상적으로 앉아서 읽어도 점점 틀어짐세워놓아 보관해놓으면 무게때문에 가라앉음결국 눕혀서 보관만해야 오래가는 게 바로 양장임쓰레기지
단단하기때문에 더욱 깨지기 쉬운 법..
요즘 양장들이 특히나 더 책등이 얇게 나와서 그럼. 8ㅡ90년대 문학전집이나 백과사전 같은거 보면 두께가 다름
책장 책꽂이에 빈공간없이 빽빽하게 꼽으면 괜찮지 않을까
그건 갓한민국 출판사들이 엉망으로 만들기 때문. 양장본은 죄가 없음. 매뉴얼대로 만들면 틀어지고 가라앉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