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가 거의 대역죄인 조상 만나서 핍박받는 김삿갓 유년기네 마치 월북자 아버지두고 유년기에 핍박받은 이문열 자전적인 얘기 같음 ㅠㅠ연좌제에 얽힌 사람들 얘기가 조선시대인데 생생하노
마지막 수작
ㅇㅇ자기 얘기라 잘 쓴 거 같음. 밸런스는 이문열 장편 중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