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사이코> 굉장히 잔인하다함 “... 나는 길고 가느다란 톱니날 칼로 아주 세심하게 놈의 오른쪽 눈알에 칼날을 2센티미터쯤 찔러 넣고 손잡이를 위로 홱 꺾는다. 순식간에 놈의 망막이 파열된다. (중략) 부랑자의 눈알이 터져 안구 밖으로 매달린 채 얼굴로 흘러내리고 연신 눈을 깜빡이자 상처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이 핏줄에 불그레한 달걀 노른자위처럼
쏟아져 나온다.”
82년생 김지영
도구라 마구라
살육에 이르는 병, 살로소돔
<아메리칸 사이코> 굉장히 잔인하다함 “... 나는 길고 가느다란 톱니날 칼로 아주 세심하게 놈의 오른쪽 눈알에 칼날을 2센티미터쯤 찔러 넣고 손잡이를 위로 홱 꺾는다. 순식간에 놈의 망막이 파열된다. (중략) 부랑자의 눈알이 터져 안구 밖으로 매달린 채 얼굴로 흘러내리고 연신 눈을 깜빡이자 상처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이 핏줄에 불그레한 달걀 노른자위처럼
쏟아져 나온다.”
82년생 김지영
도구라 마구라
살육에 이르는 병, 살로소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