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쓰잘데기 없이 열거하는 묘사들이 많은지
백년의 고독처럼 그런 지리멸렬한 서술을 또 재밌게 하면 몰라
리얼리즘의 정수라는데 걍 노잼의 정수라서
100p 읽고 때려침
그래도 혹시 몰라 이번 연도에 다시 도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