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나

참존가 모두

니체 철학의 아주 일부분을

소설 형식을 빌어 썰푸는 건데

솔까 존나 재미없더라.

공감도 안 가고.

그냥 니체 읽고 자신의 마음 속에

소설 재구성하는 게 베스트다.

진짜 노벨상 못 받을만 해,

창의적 작가가 아니라 오마주 작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