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만 봐도 인생은 염세주의 느낌이었음.   

사실상 이 세상에는 염세주의가 큰 위력을 발휘함.

한국만 봐도 자살율 1위잖아



그런데 철학사 책을 보면

염세주의 철학자는 쇼펜하우어 딱 1명 뿐이더라 (더 있나?)

그러면서 철학계에서는 쇼펜하우어 폄하당하고 있고  



쇼펜하우어를 제외한 대다수 철학자들 보면

인생을 사랑하세요~ 삶에 충실하세요~ 이러는데

그냥 정신 승리, 현실 도피 하는 느낌임





응


응~ 들뤠즈도 자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