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통찰과 정제된 언어로 염세주의를 말하는 작품들을 가끔 봐주면

헛된 욕망뽕과 긍정뽕에 취해 살아가던 나를 반성하는 데 도움이 됨.

다만 염세주의를 메인으로 걸고 사는 건 너무 피곤할 듯하다.

그리고 깊이도 없고 그저 찡찡대는 자칭 염세가 새끼들도 멀리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