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통찰과 정제된 언어로 염세주의를 말하는 작품들을 가끔 봐주면
헛된 욕망뽕과 긍정뽕에 취해 살아가던 나를 반성하는 데 도움이 됨.
다만 염세주의를 메인으로 걸고 사는 건 너무 피곤할 듯하다.
그리고 깊이도 없고 그저 찡찡대는 자칭 염세가 새끼들도 멀리하고 싶음.
깊은 통찰과 정제된 언어로 염세주의를 말하는 작품들을 가끔 봐주면
헛된 욕망뽕과 긍정뽕에 취해 살아가던 나를 반성하는 데 도움이 됨.
다만 염세주의를 메인으로 걸고 사는 건 너무 피곤할 듯하다.
그리고 깊이도 없고 그저 찡찡대는 자칭 염세가 새끼들도 멀리하고 싶음.
염세주의가 얼마나 몸과 마음의 건강에 좋은데. 모르는 소리임
프로이트로 어그로 끌던 반고닉 병신새끼가 멀티 파서 왔음
그게 누군데
불교를 접하기 전에는 쇼펜하우어 끼고 살았지. 지금은 아니지만.
염세적인 사람은 자연도태됨. 사람들은 애초에 부정적인 뉴스를 듣기 싫어한다. 생물학적 거부감 때문이겠지.
먹고 살기 바쁜데 염세스럴운 말 듣기 싫은 건 맞지
이성으로 얘기하는 사람과 감정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많이 다른둣. 우리가 처한 세계를 냉정하게 바라봤을 때 정녕 이게 최선의 세계인지는 음… 이러한 삶에 의미가 있다한들 왜 이러한 방식으로만 삶의 의미가 구성되어야하는지도 알 수가 없지.
불교는 염세철학과 다른가요. 무엇으로 입문하는 게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