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런 내가 관심 있는 현상들이 단지 저런 경향 때문 만으로 발생되는 것은 아니고.
(오해하는 친구가 있어서 추가 서술: '관심 있는'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내가 제목에서 논한 현상들에 대해 내 주관적 감정을 벗어나, 중립적인 뉘앙스를 주기 위함이었음.. 홀리 몰리 나의 부족함과 성의없음 때문임)
<특정한 사람이 특정한 상황을 만나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한다.>
이런 경향 자체는 개인 및 집단에게 있어 일종의 바람직한 기능을 위해 작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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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맞는거임 외지인에 대한 경계심이 생래적인거고 포용성이 학습된거지 거꾸로가아님
이걸 무작정 병으로 취급하려니까 사람들이 병신취급하는거
관련 책 읽어볼거지만 그런 진화론적인 관점에 대해서 포용과 경계의 생래와 학습을 판단할 명확한 근거가 있음? - dc App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중하게 취급하는 편인데.. - dc App
보통 사회학 하위분과인 민족지학이나 인류학에서 다룸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게 병신 취급 빋아야 마땅한거다 병신아 무식하면 입을 열지 마
글고 병으로 취급한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성급한 결론인 듯 일단 그 대상이 명확하지도 않고 그 얘기 시작하려고 하는 것만도 시간이 오래 걸림 - dc App
민족 지학이랑 사회학 아니어도 다루는 부분임. ㅇㅇ - dc App
본문 추가 확인 ㄱㄱ - dc App
그러니까 인류는 모두 코스모폴리탄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