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 거기 말하는 거면 그냥 기대하지 말고 가는 게 좋음. 검색도 안 되고 주인도 몰라
95%는 시대에 뒤쳐지거나 낡은 책밖에 없음.
헐 그럼 그냥 산책하는 겸으로 갔다와야겠다
나는 거기서 키노랑 여러 영화잡지 발견해서 택배로 시킴
창렬이던데 2000년대 초반 잡지같은건 살만해 보였음
가끔 가면 고서 신기한거 구경가능 ㅋㅋㅋ
거의 반쓰레기장임. 옛날 책 구경하는 거 좋아하지만 도저히 원하는 책 찾을 수도 없고 지저분하고 책값도 비싸고 책값을 주인장이 무슨 기준으로 매기는지 알길도 없고.
그냥 옛날 가게랑 골목 구경하는 가는 곳임
보수동? 거기 말하는 거면 그냥 기대하지 말고 가는 게 좋음. 검색도 안 되고 주인도 몰라
95%는 시대에 뒤쳐지거나 낡은 책밖에 없음.
헐 그럼 그냥 산책하는 겸으로 갔다와야겠다
나는 거기서 키노랑 여러 영화잡지 발견해서 택배로 시킴
창렬이던데 2000년대 초반 잡지같은건 살만해 보였음
가끔 가면 고서 신기한거 구경가능 ㅋㅋㅋ
거의 반쓰레기장임. 옛날 책 구경하는 거 좋아하지만 도저히 원하는 책 찾을 수도 없고 지저분하고 책값도 비싸고 책값을 주인장이 무슨 기준으로 매기는지 알길도 없고.
그냥 옛날 가게랑 골목 구경하는 가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