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한 놈이 어디 있다고

혼자 섀도우 복싱을 하는 겐가.

저 아우도 참.

갤에 폭설을 몰고 오고 싶은 건지.

니체의 의의는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것이네.

현대에 미친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것이지.

쉽게 비유해 주자면

카림 알둘 자바가 최고다, 조던이 최고다

라고 각양 각색의 의견이 있겠지.

하지만 현대 농구는 커리의 시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