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는 한국 구비문학대계인데..옛날 민중문학들도 일본이나 켈트신화 못잖게 다종다양하고 건드려볼 건덕지는 많아
익명(221.154)2018-06-17 23:30
근데 너무 소실된량이 많아서 먼가 중간중간 띄엄띄엄 하다..
익명(221.154)2018-06-17 23:31
중국은 문자의옥-문화대혁명이 있었고 한국은 한일합병-2차대전-6.25의 혼란의 시기가 길었기에 소실된량이 많아 일본처럼 고전 신화등을 주제로한 창작물이 적어서 아쉬와
익명(221.154)2018-06-17 23:44
신화 전설이랑 소설이랑 비비네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는 왜 그리스 로마 신화같은 게 없냐고 그러지
익명(119.197)2018-06-17 23:49
아발론 연대기 내기억에는 별로 재미없던..
ㅇ(118.176)2018-06-17 23:58
아서왕 설화는 체계화된 시기가 좀 빠르긴 하지만. 북유럽 신화나 일본신화는 체계화된지 불과 100년 내외쯤밖에 안되었어 관련학자들은 한 150년쯤은 연구해온 주제지. 그동안 헬조센은 활활 불타고 있었고. 학자들이 연구해서 체계화 시키는거 70년대쯤부터 시작된 일이야.. 아직 연구한지 30년밖에 안되었고 소실된 문헌도 많아. 우리 늙어 뒤질떄쯤이면 일본이나 북유럽 신화들처럼 나름 체계화된 성과가 나오겠지.
익명(221.154)2018-06-18 01:03
글고 나치새끼들이나 일본제국처럼 민족주의를 고취시키기 위한 뚜렷한 목적성도 없어서. 민속학분야가 국가예산의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연구는 더더욱 더딜수밖에 없워..
조조 어디갔워
킹갈량은 ㅇㅈ 또 ㅇㅈ
삼국지 미만잡
멀린은 여자한테 꼬여서 능력전수하고 갇히는데 제갈량은 완전체입 - dc App
http://yoksa.aks.ac.kr/jsp/ur/Directory.jsp?gb=3
위 링크는 한국 구비문학대계인데..옛날 민중문학들도 일본이나 켈트신화 못잖게 다종다양하고 건드려볼 건덕지는 많아
근데 너무 소실된량이 많아서 먼가 중간중간 띄엄띄엄 하다..
중국은 문자의옥-문화대혁명이 있었고 한국은 한일합병-2차대전-6.25의 혼란의 시기가 길었기에 소실된량이 많아 일본처럼 고전 신화등을 주제로한 창작물이 적어서 아쉬와
신화 전설이랑 소설이랑 비비네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는 왜 그리스 로마 신화같은 게 없냐고 그러지
아발론 연대기 내기억에는 별로 재미없던..
아서왕 설화는 체계화된 시기가 좀 빠르긴 하지만. 북유럽 신화나 일본신화는 체계화된지 불과 100년 내외쯤밖에 안되었어 관련학자들은 한 150년쯤은 연구해온 주제지. 그동안 헬조센은 활활 불타고 있었고. 학자들이 연구해서 체계화 시키는거 70년대쯤부터 시작된 일이야.. 아직 연구한지 30년밖에 안되었고 소실된 문헌도 많아. 우리 늙어 뒤질떄쯤이면 일본이나 북유럽 신화들처럼 나름 체계화된 성과가 나오겠지.
글고 나치새끼들이나 일본제국처럼 민족주의를 고취시키기 위한 뚜렷한 목적성도 없어서. 민속학분야가 국가예산의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연구는 더더욱 더딜수밖에 없워..
고전소설의 상당수가 민담의 체계화 과정에서 나온거기도 하고.. 연대기같은것도 글코..
ㄴ링크 고맙다. 도움이 많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