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평도 비슷함.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워낙 무거운 주제다 보니 '죽음'에 진심인 사람들에겐 저자의 직관적인? 설명이 불충분하게 느껴지는듯
소위 분석철학식 글쓰기가 구현된 책이라 읽는게 좀 짜증나긴 함
독갤 평도 비슷함.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워낙 무거운 주제다 보니 '죽음'에 진심인 사람들에겐 저자의 직관적인? 설명이 불충분하게 느껴지는듯
소위 분석철학식 글쓰기가 구현된 책이라 읽는게 좀 짜증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