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안읽으니까 문학작품 한정

같은 책을 읽을 때마다 감상이 다르다

해석의 여지가 없는 장르소설조차도 읽는 시점에 나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곤 해서 신기하다

책을 읽는 장소가 영향을 준다
시끄러운 지하철에서 오히려 집중도 잘되고 재밌을 때가 있어
마치 야자시간에 몰래 책 읽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