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봤는데

아버지가 이탈리아 사람이고

엄마가 한국 사람인

바이링구얼 자식이

최민순님 신곡을 우연히 보고 화들짝 놀랐다고 하지.

피렌체 사투리로 쓰여진 신곡의

그 느낌을 한국어로 너무 비슷하게 표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