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아시아 기준으론 대략 20세기 초반~중반인 것 같고, 한국 같은 경우는 전쟁으로 리셋됐다가 1960년대 후반~1970년대 들어가면 극빈층 아닌 일반 직장인이 정도면 전집 한두질 갖춰서 장식물 + 애들 읽히는 용도로 쓰곤 했던 것 같음(독서와 일본인, 대한민국 독서사 참조)
유럽은 구텐베르크 인쇄술 이후 지식이 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책값이 비싼 건 마찬가지였고, 카네기도 가난한 전보 배달원 시절엔 사립 개방 무료도서관을 활용했다고 하니 일반 대중이 손쉽게 책을 사서 소유한 시대는 역시 19~20세기는 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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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있노
오키나와로 이민 갈 생각임? 오키나와 책 왤케 많냐
그쪽 역사와 현재에 관심이 많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