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생가도 가보고 나고야도 가보고
아오야마에 있는 카페도 가보고
애프터 다크에 나온 바에도 가보고
핀란드랑 그리스 섬, 나오코가 치료받은 요양병원에도 가보고
매번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도쿄 사립대도 빠지면 섭하지.
하루키 작품에서 묘사된 모든 곳을 하나하나 소중히 게걸스럽게 돌아다니고 싶음.
왜 그 씹덕들도 애니메이션 실사 여행 다니잖아. 마찬가지로
오늘 딱 생각해봤는데 다녀오면 재밌겠더라고. 오늘부로 버킷리스트 됐다 장소 더 있으면 추가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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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이번에 생긴 와세다대 하루키 도서관도 가야지
오 그런 것도 있었음? 민간인한테 개방해주겠지?
https://www.waseda.jp/culture/wihl/en
민간인 개방 되는지는 잘 몰?루겠음
굿굿 나중에 다시 찾아보면 나와있겠지 하루키 도서관. 무한한 감사
파인딩하루키라는 사이트 참고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