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흐름을 타고 내려가니
뭔가 학문의 거대한 흐름이 느껴질락말락하면서도
앞부분 많이 까먹어서 재언급될 때마다 헷갈리네

한 바퀴 다 돌고 앞부분 다시 읽으면 또 감회가 새로울 듯
그리고 미학을 공부하려면 철학 공부도 필수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