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친구들이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엄청 야하다고 해서

그거 보려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다 읽었던 기억난다.

그 때부터 하루키 좋아했던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