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문제로 바둥거리는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

그런 사람 별로 없지 않냐?


있기야 하겠지만 하루키 오사무 미시마 등 보면 딱히 없음


일본 경제 황금기 시대에

유유자적 잘 챙겨먹고 여자랑 섹스하다가 권태와 우울증에 빠져서

그런 감성에 빠져 소설들을 썼던 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