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 자체는 왕정이나 독재정 말고 현대의 민주주의 체제로.국내나 일본보다는 미국이나 유럽 소설중에 정치인들 그 자체나 정치판 돌아가는거 실감나게 묘사하는거 뭐가 있을까 - dc official App
하우스 오브 카드
싱클레어 루이스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제프리 아처 <다우닝가의 10번지>
윗분이 하우스오브카드 말했듯이 그런건 드라마나 영화가 책보다 생생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