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뒤죽박죽일 때 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음

이것은 역설적이게도 결국 하고 싶은 말이 없다는 것과 같은데 

뭐든 덧붙이는건 쉽고 제하는 작업이 가장 어려운 법임

추상화가 잡다한 것 다 제하고 본질만 표현하는것 처럼

글쓰기에서도 추상화 작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