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랑 니체 개론서 읽어보고 되게 읽기 쉽게 쓰여 있어서 <니체와 불교>도 읽어보고 있는데 무거운 주제를 정말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시네 ㄷㄷ 서울대 교수의 내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