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같은 어려운 책이 아닐 경우
방구석에서 혼자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독서 모임을 나가야만 강제로라도 책을 읽는다는 놈도 있던데
그딴 식으로 인생 살면 자신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언제나 수동적으로 남에게 이끌려서 살지.
결국 문학 같은 독서모임을 가지면 좆목으로
흘러들 수 밖에 없다.
사회성은 독서 모임에서 기르는 게 아니라
너의 인생의 소명 의식이 있는 곳에서
기르는 것이다.
방구석에서 혼자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독서 모임을 나가야만 강제로라도 책을 읽는다는 놈도 있던데
그딴 식으로 인생 살면 자신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언제나 수동적으로 남에게 이끌려서 살지.
결국 문학 같은 독서모임을 가지면 좆목으로
흘러들 수 밖에 없다.
사회성은 독서 모임에서 기르는 게 아니라
너의 인생의 소명 의식이 있는 곳에서
기르는 것이다.
너 니체 좋아하지
어릴 때 많이 좋아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 dc App
독갤만담이네 - dc App
지문이노 거의
본인 의지력이 약하면 독서모임으로 강제성을 부여할수도 있는거고, 혼자 이해하는거에서 멈추지않고 내 생각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으면서 상호작용하는게 오히려 능동적인 독서아니야? 그리고 설령 독서를 친목의 수단으로 삼더라도 그게 잘못된건가?ㅋ 특이한 사람일세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한데.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잖아. 네가 말하는 모델은 독서모임이 필요없는 사람들임. 독서모임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어.
공동의 목표(번역,출판,행사) 같은 것을 위해 협동하는게 아니라 단순 독서 모임이라면 당연히 친목일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더 조심해야함. 인연 아무렇게나 맺고 끊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