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민음사 판으로는 한 권으로 나왔는데, 열린 책들 버전으로는 2권으로 나왔음.
근데 상권 하권 나눠서 리뷰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독중감 느낌이려나?
레미제라블, 죄와 벌, 태백산맥 같은 긴 작품 포함,
상-(중)-하 로 분권된 책을 나눠서 독후감이나 리뷰 쓰는 거 어떻게 생각함?
정답이야 없겠지만 독갤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예를 들어서,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민음사 판으로는 한 권으로 나왔는데, 열린 책들 버전으로는 2권으로 나왔음.
근데 상권 하권 나눠서 리뷰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독중감 느낌이려나?
레미제라블, 죄와 벌, 태백산맥 같은 긴 작품 포함,
상-(중)-하 로 분권된 책을 나눠서 독후감이나 리뷰 쓰는 거 어떻게 생각함?
정답이야 없겠지만 독갤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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